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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텀블러, 제대로 알고 쓰자  |  캠페인 2021-02-05 14:50:34
작성자  관리자 iait-k@naver.com 조회  107   |   추천  8

지구를 살리는 텀블러, 제대로 알고 쓰자 






제로 웨이스트, 플라스틱 제로 등 그린 열풍이 불고 있다. 그린피스에서 출발한 플라스틱 제로와 미세플라스틱 문제, 해양 쓰레기 문제, 재활용 쓰레기 파동, 기후변화 등이 주는 의미가 맞닿아 지구의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 일환으로 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대신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지만 깨어진 의식으로 자발적으로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움직임은 계속 느는 추세다.

 
 

 

하지만 좋은 취지로 사용한 텀블러도 관리를 잘못하게 되면 뜻과 상관없이 쓰레기가 된다. 제대로 관리해서 위생적으로도 환경적으로도 자기 뜻과 의지를 실천할 수 있어야겠다. 텀블러 관리와 세척법에 대해 알아보자.

 
 



 

 

 

텀블러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텀블러에 따라 대동소이할 수 있지만 교체 주기는 대략 3년이다.



텀블러는 보온, 보냉이 가능하게 만드는 진공 기능을 이용한 기술이 들어 있다. 이 진공이 유지되는 기간이 한정적이라 교체 주기가 생긴 것.



진공상태로 있어야 하는 텀블러의 내부와 외부 사이의 층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균열이 만들어져 공기나 액체가 유입되어 오염이 될 수 있다.

교체 주기는 텀블러의 사용방식이나 관리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또한 텀블러에 유제품을 오래 담아두지 않아야 한다.



텀블러에 우유나 크림이 들어간 음료를 오래 담아 두게 되면 유제품의 냄새가 남고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커진다.



또한 차와 커피는 텀블러 내부에 착색을 일으키거나 물때를 발생시키고, 소금기가 있는 액체를 담아 두면 텀블러가 부식될 수 있다. 텀블러를 사용할 때 가능하면 음료를 장시간 방치하지 않고, 다 마신 뒤에는 바로 깨끗하게 세척을 해 오염을 방지하는 게 좋다.



세척 후에는 반드시 완전히 건조를 시킨 뒤 다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텀블러의 완전 건조는 세균 번식과 냄새를 방지해주기 때문이다.


 



 

 

 

텀블러를 깨끗하게 세척할 때는 물과 세제를 사용하기보다 베이킹소다가 효과적이다.



베이킹소다는 미세하고 유연한 결정을 가지고 있어 물과 만나면 결정의 모서리가 부드러워져 물건의 표면에 상처를 내지 않고 오염 부분을 제거하는데 용의하다.



또 약알칼리성이기 때문에 지방산 오염 물질을 수용성으로 변화 시켜 기름때를 쉽게 닦아 낼 수 있게 돕는다.



베이킹소다를 섞은 따뜻한 물을 텀블러와 고무 패킹이 잠기도록 부은 뒤 30분 후에 칫솔이나 솔을 이용해 깨끗하게 세척하면 된다.



베이킹소다는 탈취 효과도 있어 텀블러에 밴 냄새도 제거할 수 있다. 
집에 베이킹소다가 없다면 달걀 껍데기를 이용할 수 있다. 달걀 껍데기를 잘게 부숴서 미지근한 물과 함께 텀블러 안에 넣고 흔들어주면 달걀 껍데기 안쪽의 하얀 막이 물때와 차 찌꺼기 등을 녹여 텀블러를 깨끗하게 해준다.

  

 

 



 
 

냄새를 제거하고 싶다면 쌀뜨물을 이용해도 좋다. 쌀뜨물을 텀블러에 담아 놓으면 쌀뜨물의 전분이 텀블러의 냄새를 흡착해 탈취 효과를 한다.

 
  

만약 잘못된 습관으로 텀블러가 이미 오염이 됐다면 식초나 구연산을 활용한다. 텀블러에 미지근한 물과 식초 또는 구연산을 9:1 정도의 비율로 가득 담은 뒤 30분 후에 물로 헹군다. 식초나 구연산은 살균작용을 하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생긴 녹을 없애주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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